투어개요

 

세부여행 조금 지치셨나요? 릴렉스 ~ 힘든하루, 마사지로 풀고가기로 해요. 세부에서 받는 마사지와 스파는 다른 어느휴양지보다 고급스럽고 저렴한 가격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샵에 들어가는 순간 그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알싸하게 퍼지는 꽃내음. 처음부터 끝까지 극진하게 대접해주는 모든 스텝들. 그날 하루의 피로를 풀기에 더할 나위 없답니다. 

세부 여행하면서 마사지 하루에 한번은 기본 아니겠어요? 현재 웨이브미에서는 세부에서 가장 유명하고 잘나가는 마사지샵만 엄선하여 여행자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자 여기 웨이브미의 마사지 리스트입니다.

큐스파, 노아스파, 라니스파, 궁스파, 에코스파, 프라나스파

*본 페이지는 세부 마사지 통합페이지입니다. 마사지 샵들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는 세부샵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투어포함사항

 

*호텔 픽업/드롭 서비스 

*모든 샵의 마사지 서비스는 2인 1실 기본이용,  2인이상 신청이 가능합니다. (예외는 있습니다.)

*아이들 놀이방 서비스   : 큐스파, 궁스파에는 놀이방이 있어 아이들을 편하게 맡기고 마사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궁스파 놀이방 3시간/10$)

* 준비물 : 당신의 지친 몸

 

- Relax level : ███████████  100%
 

 
 

*고래상어 보랴, 호핑하랴 지치셨죠? 마사지로 풀고 가세요. 

 

WÄVE.ME MASSAGE & SPA ITEM LIST

 
마사지타입시간가격비고
 
_라니 마사지 앤 스파
 
발 마사지1시간20분17,000원 
전신 마사지1시간20분20,000원 
라바 스톤마사지2시간43,000원화산석  경혈마사지
라바스톤 + 페이셜마사지2시간20분45,000원 
황제 마사지2시간20분45,000원발+전신+페이셜+발스크럽
골드 마사지2시간30분50,000원골드 엣센스와 오일사용 
힐롯 마사지2시간35,000원발+전신+페이셜
    
_큐스파
    
休" 휴 스톤 마사지1시간45분50,000원 
休" 휴 스톤 페이셜 패키지 마사지2시간60,000원태반크림으로    하는 페이셜 트리트먼트
休" 휴 스톤 황제스파 패키지 마사지2시간30분90,000원향기로운 꽃잎 자쿠지와 샤워
休" 휴 임산부+태아 특별 마사지 *별도문의남편과 함께 ‘Private’ 공간에서 함께 하는 태교 마사지 프로그램
    
_노아스파
    
스톤 마사지 1시간50,000원 
스톤 스파2시간20분90,000원두명의 마사지사가 상반신과 하반신을 나누어 동시에 마사지
    
_궁 스파
    
스톤 마사지2시간56,000원 
스톤 페이셜 마사지2시간20분68,000원기본 볼캐닉 스톤 마사지에 얼굴 관리가 추가
허벌 마사지2시간68,000원 
허벌 페이셜 마사지2시간30분79,000원 
스톤 스파 마사지2시간20분110,000원꽃잎을 띄운 욕조 자꾸지를 이용하고 기본 마사지보다 고급오일과 향으로 업그레이드 된 상품
허벌 스파 마사지2시간20분125,000원 
    
_에코 스파
    
스톤 마사지 55,000원 
허벌 마사지 69,000원 
스톤 스파  110,000원 
허벌 스파 125,000원 
스톤 페이셜 마사지 70,000원 
허벌 페이셜 마사지 80,000원 
    
_프라나 스파
    
프라나 퀸즈 스파 96,000원발 마사지 + 바디랩 + 꽃잎 스파 + 전신 마사지 
프라나 블리스팩 145,000원사우나 + 발마사지 + 블랙슈거 바디스크럽 + 코코넛 바디랩 + 꽃잎스파 + 전신마사지 + 페이셜케어
프라나 스톤 마사지 60,000원사우나 + 발마사지 + 스웨디쉬 전신마사지 + 페이셜케어
프라나 최고급 일랑일랑팩 188,000원사우나 + 발마사지 + 코코넛 젤라틴 바디랩 + 꽃잎스파 + 전신마사지 + 페이셜 케어 
    
_웨이브미 마사지 & 스파*출장만 가능, 비숙련 마사지사
    
크로아티안 마사지 120,000원*남성 마사지사
코리안 마사지 110,000원*남성 마사지사
아메리칸 마사지 90,000원*남성 마사지사
필리피노 마사지 100,000원 
잉글리쉬 마사지 130,000원 
하와이안 마사지 120,000원 
    
어린이어린이도 마사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별도로 책정된 가격은 없습니다.
  
  

 


 마사지 할인예약  - 세부.웨이브미 스파/마사지 통합페이지 

http://cebu.wa-ve.me/massage


*현재 현금결제만 가능하며, 카드결제는 준비중에 있습니다.
*예약은 예약신청 - 일정및 금액상담- 결제 - 예약확정의 단계로 진행됩니다.
 

상세정보

 

*세부의 숨겨지지 않은 보석, 세부를 찾은 여행자들에게  원데이투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라니 스파앤 마사지  Lany Spa&Massage: 스톤 마사지로 유명한   라니 마사지 앤 스파.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 임페리얼 근처에 있어서 접근성 또한 좋습니다!

+ 큐스파 Q Spa : 세부 마사지계의 고래상어, 세부에서 가장 최근 오픈한 럭셔리 스파. 샵 입구부터 무언가 근사한 일이 벌어질 것 같은 느낌이 가득하다. 다른 스파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극진한 서비스와 최상의 마사지. 일본인 여행자들도 많이 찾습니다. 

+ 노아스파 Noah Spa: 스톤마사지 만족도 최고 ! 두명의 테라피스트에게 받는 노아 스파패키지는 처음에 조금 당황스럽지만 차차 드라마틱하게 낳아집니다.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는 노아스파! 천연 아로마향과 파파야, 발마사지, 그리고 자쿠지! 

+ 궁스파 Gung Spa : 너무 유명해서 설명하고 싶지 않은 럭셔리 궁스파 ! 최상의 서비스는 기본, 오리엔탈 컨셉의  고급스러운 분위기. 용궁에 온 심청이 기분이에요. 

+ 에코스파 Eco Spa:  기분은 좋다. 최근에 오픈해 시설도 단연 우위! 야외에서 마사지 받아보셨나요? 허벌 마사지가 인기가 있으며 일본인 여행자들도 즐겨찾는 마사지샵입니다.

+ 프라나스파 Prana Spa : 세부의 대표 고급 마사지. 마사지계의 삼성. 프라나라는 말은 인도의 고대의학에서 유례한 말로 "생명의 원천"이라는 의미이다. 자연친화적이고 시설과 숙련된 테라피스트가 돋보입니다. 


//스파, 마사지 메뉴얼 

 

스파&마사지는 기본적으로 그냥 누워 계시면 됩니다. 하지만 알고 받으면 더 좋겠죠?  안내사항입니다.

1. 오일 마사지를 받은 후 샤워는 최소 3~4시간 후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사지가 끝나면 담당 테라피스트가 젖은 타올로 간단하게 남아 있는 오일기를 닦아 드립니다.

2. 마사지를 받는 동안 또는 마사지를 받은 직후 차가운 물이나 음료 복용은 혈관수축 및 노폐물이 몸 밖으로 빠져 나가는 것을 방해하므로 따뜻한 물이나 차를 권해 드립니다. 물론, 마사지 전에도 차가운 물이나 음료보다는 따뜻한 차 한 잔이 건강에 이롭습니다.

3. 마사지 후 과도한 운동보다는 휴식을 추천합니다.

4. 스파 프로그램을 선택하신 고객님께서는 스파 코스에 Ghassoul Luxurt(가슬 럭셔리) 전신팩이 포함입니다. 가슬팩은 클레오파트라가 클렌징으로 사용했던 팩이므로 마사지 전에 샤워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5. 마사지압이 너무 강하면 참지 마시고 테라피스트에게 말씀 하시여 강도를 조절하여 고객님에 맞는 강도로 마사지를 받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6.스톤마사지의 경우 뜨거운 스톤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마사지를 받는 도중에 땀이 배출되는데, 너무 더운 것이 아니시라면 땀이 자연스럽게 배출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 몸에 있는 노폐물이나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게 도와 주는 것이므로 너무 차가운 바람은 땀의 배출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마사지의 효능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막혀 있는 혈을 뚫어 혈액 순환을 도와주며, 피부를 통해 노폐물과 독소 배출, 아로마테라피 효과와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스케줄 및 루트

 

☸ 마사지 기본진행 : 

0. 웨이브미의 호텔픽업이 진행되며, 일반적으로 30분전이며 마사지 예약시간은 호텔픽업시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20:00 마사지 예약시 20:00 호텔에서 픽업이 진행되며 20:30에 실제 샵에서 마사지가 진행됩니다.

 

1.  프론트에서  룸배정
2.  대기후 배정된 테라피스트와 함께 방으로 이동합니다
3.  룸에서 마사지 전용가운으로 갈아입기 
4.  발을 닦고 마사지 침대에 엎드려 누우면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5.  테라피스트가  살살 / 중간 / 세개 해드릴지 물어보면 원하는 강약의 정도를 말씀해주세요. 
    -  very very 살살 이라고 대답하셔도 됩니다. P-)
6. 그리고 Relax ~ 마사지의 세개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중간중간에 너무 아프면 손을들어 말씀해주시면 테라피스트가 강약을 조절해줍니다. 
7. 마사지 종료후 일어나면 따듯한 차한잔과 이제 현실로 .. 
8. 테라피스트가 마사지를 평가하는 종이를 줍니다. 

*마사지/스파를 원하시는 시간대를 주문시 꼭 남겨주세요.
*첫 마사지 시간은 AM10:00 마지막 시작시간은 PM 08:30입니다.

*아이들도 마사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별도의 어린이 요금이 책정되어있지 않습니다.보통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엄마가 마사지를 받으시는 동안 홀에서  책을 보거나 게임을 하며 기다리거나 테라피스트가 돌봐주는것이 일반적입니다. 큐스파와 궁스파에는 아기들 놀이방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FAQ

 

+애들은요?  위에 두번에 걸쳐 말씀드렸습니다. P-) 놀이방, 베이비시터가 있는 스파는 큐스파와 궁스파이며 에코, 프라나스파에는 베이비 시터가 있습니다. 놀이방과 베이비시터 이용료는 무료입니다. (ex.궁스파 3시간 - 10$)

+ 중도포기?  마사지 너무 심하게 해서 도저히 못받겠다. 예 중도포기 가능하십니다. 포기전에 테라피스트에게 마사지 강도를 조절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마사지 시작전 마사지 강도를  약하게, 중간, 세게, 심하게 등으로 강도를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killing me softly / medium/ strong as hell / Hardcore)

+ 테라피스트와의 의사소통?  기본적으로 테라피스트와 의사소통을 하실 필요는 없으십니다. 두시간동안의 대화는 "뒤집어 누워주세요"등 단 한번 뿐입니다. 가끔 이름이나 전화번호를 물어보려고 시도하시는데 반칙입니다.

+ 호텔외 픽업? 기본적으로 묵으시는 호텔픽업이지만 레스토랑 픽업 많이 요청하십니다. 너무 멀지 않은 곳에 계시다면 모시러 갑니다. 

+ 호텔외 드롭? 마사지 끝나고 미정이 몰래 근사한 바에 가고 싶다. 이또한 너무 멀지 않은 곳이라면 써포트 해드립니다.  미정씨에게 전하는 거짓말을 써포트해드리지 않습니다. 저희가 곤란합니다. 

+태풍이 오면 취소되나요? 태풍과 마사지 스케줄에 대해서는 저희도 들은바가 없어 대답을 드리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대부분 진행됩니다. 

 

DIY! DO IT YOURSELF

사실 코코넛 오일과 두 손만 있다면 마사지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서로 마사지 해줍니다. 하지만 중국에서 배워와서 마사지 퀄리티가 썩 좋지 않습니다. 직접 해보세요!
 

Very Short Story

 

- N/A 

 

*웨이브미 마사지(큐스파, 노아스파, 라니스파, 궁스파, 에코스파, 프라나스파)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는 웨이브미 네이버블로그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blog.naver.com/waveasyouare
 

 


“If history were taught in the form of stories, it would never be forgotten.”

세부 마사지 할인예약  - 세부.웨이브미 스파/마사지 통합페이지 

http://cebu.wa-ve.me/massage

[MCFF+JIMFF] 2/1 원 윈터 나잇: 이다 그랜도스-리(IDA Grandas-Rhee),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브로콜리너마저









[MCFF+JIMFF] 2/1 개막 파티  w/IDA Grändås-Rhee, 이다 그랜도스-리 마리끌레르필름페스티벌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1


[MCFF+JIMFF] 2/1 개막 파티  w/IDA Grändås-Rhee, 이다 그랜도스-리 마리끌레르필름페스티벌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2


[MCFF+JIMFF] 2/1 개막 파티  w/IDA Grändås-Rhee, 이다 그랜도스-리 마리끌레르필름페스티벌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3




'[MCFF+JIMFF] 2/1 개막 파티  w/IDA Grändås-Rhee, 이다 그랜도스-리 마리끌레르필름페스티벌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via http://mcffplusjimff2012.tistory.com/33

Lomography's Got SEOUL 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w/이다 그랜도스-리 


Lomography’s Got SEOUL international Launching Party !! 

일시: 2012년 2월 23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 서울

내용: 라 사르디나 서울 에디션 론칭과 이다 그랜도스-리의 공연

입장: 누구나 무료 입장

이 날 공개되는 라 사르디나 서울 에디션 이외에 2012년 여름, 로모그래피에서 시티가이드 서울 편을 출간해 여행을 사랑하는 전세계 로모그래퍼들과 아날로그 러버들에게 다양한 서울의 모습들을 소개할 예정인데 이 책에 참여해주신 스웨덴 아티스트인 이다 그랜도스-리님의 공연과 멋진 사진/영상 작업도 파티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서울에 머무르고 있는 스웨덴 뮤지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도 정말 기대되죠?

이다 그랜도스-리(IDA Grandas-Rhee)는 스웨덴 출신의 뮤지션이자 퍼포먼스 아티스트. 어깨너머 한쪽에는 이방인의 목소리로 웅웅대는 도시가, 다른 한쪽에는 싸늘한 공기의 무성한 침엽수림이 있다. 실제 서울과 숲으로 둘러싸인 고향 살라보다를 오가며 시를 쓰고 노래를 하고 춤을 추고 사진을 찍는다. 2011년 그녀는 EP 를 발매하고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거리 예술가로 활약했고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한국예술평론가협회에서 주는 ‘주목할 예술가상(Remarkable Artist of the Yea)’을 수상했다. 무대에는 퍼포먼스와 영상, 음악이 함께한다. 여자 댄서의 긴 치맛자락, 시계태엽 같은 기계음과 어쿠스틱 기타 사이에 그녀의 목소리가 조용히 진동한다. 그 풍경은 스웨덴의 겨울 숲처럼 창백하고 충만하고 뭉근하다. 최근 마리끌레르+JIMFF 필름페스티벌 오프닝 무대에 섰다.

via http;//www.lomography.co.kr

w/ http://idagrandasrhee.com



괜찮은 음악영화를 보고 나면 입에는 영화음악의 스코어들이 맴돌아 그냥 집으로 향하긴 아쉽다. 
그래서 다양한 싱어송라이터의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했다. 
오늘 하루만큼은 음악, 맘껏 즐기길.

ONE WINTER NIGHT FEVER. 2012. 2. 1.

마리끌레르필름페스티벌+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연 프로그램.

'원 윈터 나잇'의 오프닝 무대가 2월1일 서울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다. 
여름보다 뜨거운 겨울밤을 예고할 세 팀의 주인공들은 저마다 개성강한 모습과 남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이들의 음악이 영화 속 주인공이 된다면 어떤 풍경이 펼쳐질까?

첫째 신. 머리를 깨끗이 빗어 넘긴 은발 소녀의 얼굴. 어깨너머 한쪽에는 이방인의 목소리로 웅웅대는 도시가, 다른 한쪽에는 싸늘한 공기의 무성한 침엽수림이 있다. 이다 그랜도스-리(IDA Grandas-Rhee/이하 이다)는 스웨덴 출신의 뮤지션이자 퍼포먼스 아티스트다. 실제 서울과 숲으로 둘러싸인 고향 살라보다를 오가며 시를 쓰고 노래를 하고 춤을 추고 사진을 찍는다. 2011년 그녀는 EP <The Seoul Experiments>를 발매하고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거리 예술가로 활약했고 평론가협회에서 주는 '주목할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무대에는 퍼포먼스와 영상, 음악이 함께한다. 여자 댄서의 긴 치맛자락, 시계태엽 같은 기계음과 어쿠스틱 기타 사이에 그녀의 목소리가 조용히 진동한다. 그 풍경은 스웨덴의 겨울 숲처럼 창백하고 충만하고 뭉근하다. 이다의 음악을 꼭 겨울밤, MCFF+JIMFF에서 만나야 할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둘째 신. '라이방' 선글라스를 쓴 남자와 천연색 블라우스를 입은 여자가 앉아 있다. 립스틱 자국이 남은 담배가 창밖으로 던져진다. 현란한 카메라 워크나 대사 없이, 스테레오 한쪽에 가슴을 울리는 비트만 남겨두고 각진 자동차는 모래바람을 일으키며 사라져간다. 조웅과 임병학, 두 남자의 악단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이하 구남)를 들으면 왠지 의뭉스럽고 알싸한 옛날 로맨스 영화가 떠오른다. 그들은 2007년 <우리는 깨끗하다>와 2011년 <우정모텔>을 발표하고 현재 음악 신에서 가장 수상한 이력들을 남기고 있다. 로큰롤, 덥, 블루스, 뽕짝을 느릿느릿한 장단으로 반죽하고, 맘이 변하거나 말거나 사랑은 우리의 의무라며 헛헛한 콧소리를 내지른다. 미묘한 음색의 보컬리스트 조웅은 <미쓰 홍당무>(이경미 감독), <지난 여름, 갑자기>(이송희일 감독) 등 역시 예사롭지 않은 영화의 음악을 맡은 적이 있다. 구남은 해마다 여름, 영화제의 무대에서 박수보다는 춤을 부르고, 떼창보다는 추임새가 어울리는 은근한 로큰롤 라이브를 보여줬다. 
이번엔 한겨울 밤이다. "봄들아, 밤들
아, 애인들아, 가지 마요"라 외치는 수더분하지만 왠지 섹시한 옆집 총각들을 만나보자. 하룻밤 자고 나서도 계속 생각날 거다.

셋째 신, 마주 앉은 남자와 여자는 서툰 대화를 나누고 웃음을 숨긴다. 정작 힘겨운 
날에는 서로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나눈다. 브로콜리 너마저는 덕원, 잔디, 류지, 향기로 구성된 혼성 4인조 모던록 밴드다. 2008년 <보편적인 노래>, 2010년 <졸업>을 발표했고 '앵콜 요청 금지' '사랑한 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등 떼창이 100% 전제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앨범 보도자료에조차 미사여구를 사용하지 않는다. 정말 모를 내 마음, 설명하기 어려운 이야기들, (섣불리 위로하려 드는 대신) 위로가 되지 않는 서로의 먹먹함에 대해 아주 간략한 말로 음악 안에 풀어놓을 뿐이다.
2집 수록 곡 '울지마'는 영화 <혜화, 동>(민용근 감독)에 삽입되기도 했다. 아픈 청춘들의 영화에 이토록 잘 어울릴 수가 없다. 지난 여름, 폭우가 쏟아지던 청풍호반을 극적으로 장식했던 이들의 무대를 기억한다면 이번 겨울도 놓칠 수 없을 것이다. 아무리 나이 먹어도 결국은 청춘이라 했던가? 
다음에 더 잘해보면 된다. 이제 또 겨울도 가고 봄이 오니까.

WRITER 홍소희(비트볼 뮤직 마케팅 팀장)
마리끌레르 2월호


영화 프로그램 시간표 

2월1일(수)
11:00  
내 사랑, 세르쥬 갱스부르 (135분 / 18세이상 관람가)
13:30  구스타프 말러의 황혼 (98분 / 15세이상관람가) 
16:30  
아이티, 음악의 전사들 (88분 / 12세이상관람가)
19:30  
치코와 리타 (94분 / 
15세이상관람가)
21:30  원스 어게인 (91분 / 12세이상관람가)

 
2월2일(목)
11:00  오프 비트 (95분 / 18세이상관람가)
13:30  미셸 페트루치아니, 끝나지 않은 연주 (103분 / 전체관람가)
16:30  
구스타프 말러의 황혼 (98분 / 15세이상관람가)  
19:30  메르세데스 소사 : 칸토라 (100분 / 전체관람가)

21:30  
치코와 리타 (94분 / 15세이상관람가) 
 
2월3일(금)
11:00  아이티, 음악의 전사들 (88분 / 12세이상관람가) 
13:30  오프 비트 (95분 / 18세이상관람가)
16:30  메르세데스 소사 : 칸토라 (100분 / 전체관람가) 
19:30  
미셸 페트루치아니, 끝나지 않은 연주 (103분 / 전체관람가) 
21:40
  내 사랑, 세르쥬 갱스부르 (135분 / 18세이상 관람가) 
 

 
 11:00  13:30 16:30  19:30  21:40
 
2월1일(수)
 
 
내 사랑, 
세르쥬 갱스부르 

135분
18세이상관람가
 
구스타프 말러의
황혼 


98분
15세이상관람가 
아이티, 
음악의 전사들

88분
12세이상관람가 
치코와 리타

94분
15세이상관람가 
원스 어게인 

91분
12세이상관람가 
 2월2일(목)
 오프 비트

95분
18세이상관람가
 

미셸 
페트루치아니, 
끝나지 않은 연주

103분
전체관람가
 
구스타프 말러의 
황혼 

98분
15세이상관람가
 메르세데스 소사 : 칸토라

100분
전체관람가 
치코와 리타

94분
15세이상관람가 
 2월3일(금)
아이티, 
음악의 전사들

88분
12세이상관람가

오프 비트

95분
18세이상관람가  
 메르세데스 소사 : 칸토라

100분
전체관람가 
미셸 
페트루치아니, 
끝나지 않은 연주

103분
전체관람가   
내 사랑, 
세르쥬 갱스부르 

135분
18세이상관람가  

장소 : CGV 청담씨네시티 비트박스관 (9층)

가격 : 5000원 

* 티켓은 1월 25일 오후 2시 이후 CGV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합니다. 
 



공연 프로그램 시간표


2월 1일 (수) 20:00

이다  그랜도스-리('IDA Grändås-Rhee')  http://idagrandasrhee.com/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브로콜리 너마저
 
 
2월 2일 (목) 20:00  

신나는 섬 
장재인
김창완 밴드 
   
 

2월 3일 (금) 20:00

어반자카파
스윗소로우
킹스턴루디스카
W&Whale 

 

장소 :  CGV 청담씨네시티 M CUBE관 3층
가격 : 30,000원 (2 Free Drinks) 

* 티켓은 1월 25일 오후 2시 이후 인터파크 공연에서 예매 가능합니다.   




마리끌레르필름페스티벌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라인업 :
1.FEB - 이다 그랜도스-리/IDA Grändås-Rhee /구남과 여라이딩스텔라, 브로콜리너마저
2.FEB- 신나는섬, 장재인, 김창완밴드
3.FEB - 어반자카파, 킹스턴루디스카, W&whale, 스윗소로우

서울에서 만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w/마리끌레르필름페스티벌 
JIMFF with Marieclare Filmfestival 2012. 

* 시간표는 17일 티켓예매는 25일 시작 

via  http://mcffplusjimff2012.tistory.com/

 

 

아무 말도 해지마. 닥치고 제주도  2박3일

부제 : 입을 떼기 전에 너는 충분히 아름다웠어

 

 

ː여행컨셉 _침묵, 고립, 즐거운 억압의 삼중주 

기본적으로 음성언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차단하여 여행자들이 독특한 경험을 하게 하고, 제한된 시간에만 음성언어를 사용할 수 있게 하여 더욱 즐거운 여행. 문자언어 사용을 통한 에피소드가 생성될 수 있는 제주도 테마여행."

 

 

ː 여행대상

제주도 종결자 그러나 조용히 전기 자전거를 타며 여행하고 싶은 분, 실제로 말수가 적은 분, 평소 말에 자신없는 분, 말 보다 글 표현이 뛰어나신 분, 싸운 연인, 싸울 연인, 싸운 부부, 싸울 부부, 외국인 친구 앞에 서면 말문이 닫혔던 분 (제주 침묵여행은 외국인 친구들과도 함께 할 예정)   


ː 프로그램 소개

참가비 : 가이드 249,000 (Tax 불포함) / 개별 199,000원 

여행일정 : 2박3일

포함 내역: 왕복항공권, 게스트하우스 도미토리 2박, 식사 (day1 석식, day2 전일 식사 및 바베큐, day3 조식), 전기 자전거 대여료 및 교육

 

 

ː스토리 _'침묵' 여행을 하게 된 사연

"이름 없는 바다 위에 홀로 말 없이 흐르는 구름, 홀로 말 없이 피어난 바위위의 들꽃, 홀로 말 없이 나타나서는 여기 땅끝에서부터 저 땅끝으로 소리 없이 날아가는 나비들의 화려한 무리들을 보면, 침묵 그 자체로서 자기초월과 충족을 가진 절대성을 문득 느끼게 한다. 침묵은 언어보다 신성하고 아릅답다. "

가끔 사람이 말을 할수 없다면 세상이 더 평화롭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처음 만난 사람과 (만나서 반가워요)하고 적어주며 눈빛으로 이야기한다면 그 사람에 대해 조금 더 천천히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이번 여행! 소리로 된 말을 허용하지 않겠다. 눈빛으로 부족하다면 벙어리 냉가슴 앓지 말고 글을 쓰자. 우리 모두 시인이 되자. 순간 순간 머리에 떠오르는 단어를 적어서 보여주자. 평소의 내 말투와 습관이 범했던 오류. 적어서 표현해보니 나도 이런 구석이 있구나. 놀랐다. 어디?  제주도에서 조용한 전기자전거를 타고 해안도로를 달린다. 제주도의 작은 마을들, 새파란 해변, 갈대밭, 모든 것이 완벽하다. 모두 시인이 된다!

 

 

ː테마곡

새로 시도되는 여행이어서 이해를 돕기 위해 곡도 만들었다. 볼륨을 높이고 제발 끝까지 들어보자. or 틀어놓고 글을 읽자.
(music : IDA Grandas-Rhee , Produce : 아홉시) 그 아래는 작곡자가 악보라며 제공한 것. 정말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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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영상

의도와 다르게 너무 진지하게 만들어진 침묵영상. 자아를 찾을 것만 같다.

실제로 다녀온 영상, 역시 의도와는 다르게 너무 진지하게 만들어졌다. 


 

 


 

 

 

...

 

 

 

 


 

트래블로, 침묵, 자전거 그리고 제주

 

 

 

 

 

지도조차 참 조용하게 생겼다.

 

 

아무 말도 해지마. 닥치고 제주도  2박3일 

부제 : 입을 떼기 전에 너는 충분히 아름다웠어

 

 

ː여행일정 _짧고 굵게 2박 3일
 출발일   : 2011년 12월 3일/10일/17일 , 2012년 1월 7일/14일/28일 (다음 일정은 추후 고지) 
 여행기간: 토요일 오후 6시 30분 ~ 월요일 오후 3시  (김포공항 출발·도착기준)

 (귀항 스케줄 조절가능: 오전 9시 30분 or 오전 10시 30분 _직장인은 반차휴가 쓰고, 학생은 오후수업 참여하자 !)

 ▤ day1 토요일

 

18:00  김포공항 티케팅, 수속 및 탑승
19:30  제주도착 - 19:50 까지 제주공항 5번 Gate - 트래블로와 합류 - 버스픽업 
20:20  숙소(@게스트하우스 A) 도착 및 석식 - 자유시간 

▤ day2 일요일

08:30  조식(샌드위치)
09:30  전기자전거 교육 30분 - 라이딩 15km (약 2시간)  
13:00  중식(@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애월언덕의 식당) - 자유시간
14:00  라이딩 25km (약 3~4시간) 
17:30  협재/금능 해수욕장 일몰 감상 - 숙소(@게스트하우스 B) 도착 및 자전거 반납 
18:00  석식(제주 오겹살 무제한 바베큐) - 자유시간

▤ day3 월요일

09:00  조식(샌드위치) - 자유시간(공항 근처로 이동하여 5일장, 해수랜드, 용두암 등 추천)

13:00  제주공항 티켓팅, 수속 및 탑승 (※귀항편 시간 조절했을 시 09:00 /10:00에 티켓팅 _11:00 서울 도착)

 

 

 

ː 프로그램 설명

 포함 내역: 왕복항공권, 게스트하우스 도미토리 2박, 식사 (day1 석식, day2 전일 식사 및 바베큐, day3 조식), 

      전기 자전거 대여료 및 교육료, 침묵여행 Theme music 무료 Download

 불포함 내역: 유류할증료, day2 바베큐시 주류, day3 중식(비행기 타기 전), 기타 개인비용

 

  

ː 참가비

침묵 가이드 여행 249,000원 / 침묵 개인 여행 199,000원  _유류할증료 33,000원 별도

상기에 설명된 [제주 침묵여행] 프로그램은 트래블로 팀과 함께하는 주말 '가이드 여행'에 대한 설명입니다. 표시된 날짜(2011년 12월 3일/10일/17일 , 2012년 1월 7일/14일/28일)에만 출발합니다.

그러나 주중(월, 화, 수, 목, 일) 개인의 자유로운 일정으로 진행되는 '개인여행'도 떠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여행 시에는 day2의 중식제공과 트래블로 팀의 가이드 내용이 빠지게 됩니다.

가이드여행의 '가이드'는 '제약'이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트래블로의 고민이 담긴 컨셉에 대한 가이드입니다. 트래블로와 함께 하는 여행은 즐거울 것을 약속드립니다. (개인여행은 조금 외로울 수도 있습니다.)

 

  

ː기타 안내사항

 공통:

 김포도착 후 해산하고 싶은 분만 해산

 상기 일정은 기상 및 현지사정에 의해 다소 변경 가능

 가이드/개인 여행 모두 금요일 제외

 

 가이드 여행:

 1일차 공항도착 ~ 2일차 석식 바베큐 일정까지만 가이드

 3일차는 자유여행 후 공항으로 집결 (조식 후 주변여행을 하신 후 공항으로 늦지않게 도착) 

 토요일에는 트래블로팀과 함께 하는 가이드 여행만 진행 (상기 날짜 참고) 

 가이드여행 최소 참가인원: 6명 (인원미달 시 이틀 전 안내 후 전액환불 혹은 차액환불 후 개인여행으로 전환됩니다.)

 가이드여행: 트래블로 팀과는 제주공항에 도착하여 만나게 됩니다. (19:50 까지 제주공항 5번 Gate)

 

 

 

 

 


 



알았으면 고개를 끄덕이자.

 

 

 

 

 


ː 여행 엿보기

day 1 게스트 하우스

아침에 눈뜨면 제주 북해와 하늘을 가르는 비행기가 보이는 깨끗한 숙소. 여행 느낌 !

 

 

전기자전거

제주시를 떠나 하귀~애월, 귀덕~한림 해안도로를 중심으로 라이딩 !

 

 

겨울에도 춥지 않다! 자전거니까! 제주도니까! 힘도 안 든다. 전기 자전거니까! P-)

 

 

 

더 자세한 여행 이야기는 다음 여행길을 참고하세요!

 제주도 침묵여행, 못다한 이야기1 사건중심 (by 아홉시)  제주도 침묵여행, 못다한 이야기2  관계중심 (by 데미안)

 

 

바베큐 파티

일요일 라이딩 일정을 마친 후 게스트하우스 B에서 기다리는 것 ! 

 

 

ː 침묵에 대하여

<아무 말도 해지마> 제주도 2박3일 여행의 컨셉은 '침묵' 입니다. 음성언어를 제한하되 문자 언어 사용은 가능합니다. 여행 참가자들에게 '침묵'에 대한 별도의 제재를 가하지는 않습니다. 컨셉이 누구에게는 단지 즐거운 놀이가 될수도 있고 누구에게는 새로운 무엇을 발견할수 있는 수행의 시간이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악기등을 가져와 다른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해 보는것도 좋겠죠 ?

과연 침묵이 가능할까 의심스러워서 다녀온 실제 여행: Story 1, Story 2

 

참 좋은 여행인 것 같다...

 

 

ː 여행 Fitting Guide _여행 참가 전 피팅여행자의 성향을 참고해주세요!

의심스러워서 트래블로 팀이 직접 다녀왔습니다. 여행성향이 같더라도 개인의 취향에 따라 여행의 몰입도 및 즐거움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여행 만족도 조사: 아홉시 98%, 데미안 89%, 레드 92% _본 여행에는 와인과 캡틴큐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ː 프로그램 내용 정리  

출발일

가이드 여행: 2011년 12월 3일/10일/17일 , 2012년 1월 7일/14일/28일 (다음 일정은 추후 고지)

개별 여행: 2011년 12월 3일부터 매일 (금요일 제외)

 

여행기간

2박 3일 (day1 오후 6시~day3 오후 3시 / 김포공항 출발·도착 기준)

(귀항 스케줄 조절가능: 오전 9시 30분 or 오전 10시 30분 _직장인은 반차휴가 쓰고, 학생은 오후수업 참여하자 !)



참가비

가이드 여행 249,000원 / 개인 여행 199,000원 (유류할증료 33,000원 별도)


입금계좌

국민은행 519737-01-007083 (주)아토미디어


예약방법 

① 이메일 발송: trip@travelro.co.kr (여행날짜, 이름, 입금자명, 전화번호, 이메일, 예약 인원수, 가이드/개별 선택)

② 예약완료 및 약관동의 메일 발송 

③ 예약완료 메일에 대한 답장(약관동의) + 입금(예약 후 48시간 이내에 확인되지 않으면 자동취소)

④ 입금확인 메일 발송

⑤ 예약확정 메일 발송 (항공편 및 안내사항 포함)

※귀항 스케쥴 변경을 원하시는 분은 ① 예약 이메일에 원하는 귀항스케쥴을 꼭 명시해주세요.


문의처

전화 02-577-2123 _내선12번 / 이메일 trip@travelro.co.kr  

(상담 가능시간: 평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주말에는 여행 중이라 상담이 불가합니다 !)


기타사항

기 일정은 기상 및 현지사정에 의해 다소 변경 가능합니다.

가이드/개인 여행 모두 금요일은 제외인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가이드 여행은 2일차까지만 가이드, 3일차 자유일정 후 공항으로 개별집결 입니다. 

가이드여행 최소 참가인원: 6명 (인원미달 시 이틀 전 안내 후 전액환불 혹은 차액환불 후 개인여행으로 전환)

가이드여행 트래블로 팀 합류장소는 제주공항 3층 5번 Gate로 오후 7시 50분까지 오셔야합니다.

자전거를 전혀 못 타는 분은 참여가 어렵습니다.

본 컨텐츠에 삽입된 영상과 사진은 실제 여행경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제주 침묵여행> 프로그램은 트래블로가 기획하고 (주)헬로우 제주와 함께합니다.  




트래블로, 침묵, 자전거 그리고 제주
 

 제주도 침묵여행, 못다한 이야기2  관계중심 by 데미안

 제주도 침묵여행, 못다한 이야기1 사건중심 by 아홉시

 침묵여행을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by 아홉시


 더많은 후기 찾아보기 : http://bit.ly/sgPQdq




 

 

 

ː 끝으로 여행 프로그램 설계자 한 마디

 "....                                                                    ..                                                              

                  .......................                                                            ....

                                                       .........                                    ....."

 

 





I hate Tistory. I Rove my Tumblr.
I hate Company, But TravelRo.
I HaTE work with team. but TravelRo Team.
I really hate Manager, But Miyoung.

I'm so sorry BUt . I Love you . 다 거짓말.

I Hate Everybody, But 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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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술 2010.07.22 11:13 신고

    그건 알겠는디 매봉터널앞에서 모하는거래유?

  2. 최술 2010.07.27 15:53 신고

    딱 영동세브란스에서 양재동으로 넘어가는 매봉터널인디.... 아 그럼 어디지 어디지..

  3. 아홉시 2010.08.09 14:39 신고

    남산 3호터널 되겠습니다 !

  4.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0 22:39 신고

    ㅋㅋㅋ Ahopsi 가 무슨뜻인가 했더니 아홉시였군요 ㅎㅎ
    멋지신데요 ㅎㅎ

  5. Hansik's Drink 2011.05.19 15:24 신고

    잘 보구 갑니다 ^^멋집니다ㅎㅎ 자유로워보여요~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와주셔서 부족한거 지적좀 해주세요 ㅎㅎ 그리고 친하게 지내요~ ㅎ

    링크 신청도 부탁드릴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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